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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조건

문장 모음

1448개 결과

관계명언
1273
장인도 그 기술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맞춰 주지만 자기 기술의 기본 원칙까지 버리지는 않는다. 건축가와 의사도 그렇게 한다. 그런데 인간이 신들과 함께 나누는 이성, 곧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그보다 덜 존중해서야 되겠는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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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용 · 한국어 번역출처 보기
자기성찰명언
1274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마음은 처음부터 인간에게 타고난 성향이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경험하고 그것을 되짚어 생각한 결과다. 이런 경험과 생각은 지적 능력의 발달에 달려 있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난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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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용 · 한국어 번역출처 보기
삶명언
1275
매 순간 로마인이자 한 사람으로서, 온전하고 소박한 품위와 애정을 지니고 자유롭고 공정하게 지금 맡은 일을 하겠다고 한결같이 생각하라. 다른 모든 생각에서도 벗어나도록 하라. 삶의 모든 행동을 마지막인 듯 하면서 모든 부주의, 이성의 명령을 격렬히 거부하는 마음, 모든 위선과 이기심, 주어진 몫에 대한 불만을 버리면 다른 생각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지켜야 할 것들이 얼마나 적은지 보라. 이를 지키면 신들의 삶처럼 평온하게 흐르는 삶을 살 수 있다. 신들도 이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더 요구하지 않는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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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명언
1276
해낼 가망이 없다고 여기는 일에서도 스스로 훈련하라. 왼손은 연습이 부족해 다른 모든 일에는 쓸모가 없지만, 고삐는 오른손보다 더 힘차게 잡는다. 고삐를 잡는 일은 연습해 왔기 때문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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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명언
1277
두 파벌 사이에서 균형을 지키는 태도가 언제나 온건함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양쪽을 모두 이용하려고 자기 이익에 충실한 데서 나올 수도 있다.
— 프랜시스 베이컨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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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명언
1281
사람의 마음에서는 강한 감정과 욕망이 끊임없이 생겨난다. 그래서 하나가 무너지는 것이 거의 언제나 다른 하나가 생겨나는 바탕이 된다.
—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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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명언
1283
일을 맡길 때는 맡은 일을 그대로 해내고 결과도 정직하게 보고할 사람을 골라라. 남의 일을 이용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거나 듣기 좋게 보고를 꾸미는 약삭빠른 사람보다 낫다.
— 프랜시스 베이컨의 문장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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