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명언
109자연은 중심이 어디에나 있고 둘레는 어디에도 없는 무한한 구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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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중심이 어디에나 있고 둘레는 어디에도 없는 무한한 구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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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 가운데 가장 헛되이 보낸 날은 한 번도 웃지 않은 날이다. — 니콜라 드 샹포르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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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것보다 더 많이 소유할수록 걱정도 더 많아진다. — 조지 버나드 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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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룩함으로 백성을 만들고 영원한 영광을 주실 수 있음을 보여 주려고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만드셨다. 자연이 은총의 모습이기에, 은총에서 이루려는 일을 자연의 뛰어남 속에서 먼저 하셨다. 보이는 것을 그토록 잘 만드셨다면 보이지 않는 것도 만드실 수 있다고 사람들이 판단하게 하려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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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내게 가난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다. 부자가 되라고는 더더욱 하지 않았다. 다만 독립적으로 살라고 외친다. — 니콜라 드 샹포르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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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최고의 선이 덕에 있다고 하고, 어떤 이는 쾌락에, 어떤 이는 자연을 아는 데, 어떤 이는 진리에 있다고 한다. 사물의 원인을 아는 이는 행복하다는 것이다. 또 어떤 이는 완전한 무지나 나태, 겉모습을 무시하는 태도나 아무것에도 놀라지 않음에서 행복을 찾는다. 아무것에도 놀라지 않는 것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그 행복을 지켜 주는 거의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참된 회의론자는 무관심과 의심, 끝없는 판단 유보에서 찾고, 더 지혜롭다는 사람들은 더 좋은 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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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들은 그저 재산 관리인일 뿐이다. 그들이 중요해 보이는 것은 주인인 귀족의 땅이 엄청나게 넓기 때문이다. — 니콜라 드 샹포르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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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잘못한 여자를 죽여서는 안 된다. 하지만 그 여자가 매분 늙어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무도 금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루에 1,440번 복수하는 셈이다. — 엠브로즈 비어스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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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모든 것은 부분적으로 참이고 부분적으로 거짓이다. 본질적인 진리는 그렇지 않다. 온전히 순수하고 참되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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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바보를 지혜롭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만족하게 만든다. 그래서 따르는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 뿐인 이성을 이긴다. 상상력은 영광을, 이성은 수치를 안겨 주는 셈이다. 명성을 나누고 사람과 작품과 법과 권력자에게 존경을 배정하는 것이 상상력 말고 무엇인가?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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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같은 꿈을 꾼다면 그 꿈은 매일 보는 현실만큼 우리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어떤 장인이 매일 밤 열두 시간씩 자신이 왕인 꿈을 꾸리라고 확신한다면, 매일 밤 열두 시간씩 자신이 장인인 꿈을 꾸는 왕만큼이나 행복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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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 모른다. 제자리를 벗어나 길을 잃었음이 분명하지만, 다시 그 자리를 찾지 못한다. 불안과 좌절 속에서 뚫고 나갈 수 없는 어둠을 헤매며 어디서나 자기 자리를 찾는다. — 블레즈 파스칼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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