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문학 구절
01믿음만 있다면 당장 쾌락을 끊겠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나는 쾌락을 끊으면 곧 믿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시작해야 할 쪽은 그대다. 내가 믿음을 줄 수 있다면 주겠지만 그럴 수 없어 그대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없다. 반면 그대는 쾌락을 끊고 내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 문답 속 화자들 (팡세) (전해짐)의 문장 상세 작품 속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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