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역사적 인용문학 구절한국어 번역
문답 속 화자들 (팡세) (전해짐)의 문장
믿음만 있다면 당장 쾌락을 끊겠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나는 쾌락을 끊으면 곧 믿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시작해야 할 쪽은 그대다. 내가 믿음을 줄 수 있다면 주겠지만 그럴 수 없어 그대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없다. 반면 그대는 쾌락을 끊고 내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속 등장인물
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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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I would soon have given up pleasure," say they, "had I but faith." But I say to you, "you would soon have faith did you leave off your pleasures. Now it is for you to begin. If I could, I would give you faith. I cannot do this, nor discover therefore if what you say is true. But you can easily give up pleasure, and discover if what I say is true." 원문 언어: en · 번역자: Codex AI 보조 독립 번역 · 자동 대조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