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나눔명언
37누군가 ‘안토니누스’라는 이름을 어떻게 쓰느냐고 물으면, 너는 목소리를 높여 글자를 하나씩 말하겠는가? 그들이 화를 내면 너도 화를 내겠는가? 차분히 계속하며 글자를 하나하나 짚지 않겠는가? 삶에서도 모든 의무가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기억하라. 그 각각을 살피는 것이 네 의무다. 마음이 흔들리거나 너에게 화내는 이들에게 분노를 보이지 말고, 네 길을 계속 가며 눈앞에 놓인 일을 끝마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 상세 원문 검토 · 자동 출처 대조 ·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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