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역사적 인용명언한국어 번역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

세상에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거스를 수 없는 질서가 있거나, 신의 자비로운 보살핌이 있거나, 목적도 이끄는 이도 없는 혼돈이 있다. 피할 수 없는 필연이라면 왜 저항하는가? 신의 마음을 누그러뜨려 호의를 얻을 수 있다면, 그 신의 도움을 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라. 이끄는 이 없는 혼돈이라면, 그런 폭풍 속에서도 네 안에 삶을 이끌 판단력이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라. 폭풍이 너를 휩쓸어 가더라도 가엾은 몸과 숨결, 나머지 모든 것을 휩쓸어 가게 두어라. 적어도 판단력만은 휩쓸어 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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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Either there is a fatal necessity and invincible order, or a kind Providence, or a confusion without a purpose and without a director [Book IV]. If then there is an invincible necessity, why dost thou resist? But if there is a Providence which allows itself to be propitiated, make thyself worthy of the help of the divinity. But if there is a confusion without governor, be content that in such a tempest thou hast in thyself a certain ruling intelligence. And even if the tempest carry thee away, let it carry away the poor flesh, the poor breath, everything else; for the intelligence at least it will not carry away.

원문 언어: en · 번역자: Mera 작업용 새 한국어 번역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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